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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발간〕'장난이 폭력이 되는 순간' - 달라진 세상에서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현명한 학교폭력 대응 노하우

  • 관리자 (youthmate)
  • 2021-03-25 16: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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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현장에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현명한 대응은 물론 건강한 관계를 맺는 아이를 위해 부모가 할 수 있는 노하우를 담은 도서를 발간하였습니다. 많은 관심바랍니다. 

예방에서부터 문제 해결에 이르기까지
학교폭력 상담전문가와 변호사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를 학교폭력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방법
《장난이 폭력이 되는 순간》은 현장에서 각각 10여 년 이상 학교폭력 전문 상담가 및 분쟁 조정 전문가이자 학교폭력 관련 자문 변호사로 활동해온 세 명의 저자들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노력에서부터 실제로 학교폭력이 벌어졌을 때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는 방법들을 학교폭력 사안처리 과정의 순서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책이다. 저자들은 학교폭력이란 운이 나쁜 누군가에게만 벌어지는 일이 아니라고 말한다. 가까운 친구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소한 장난도 얼마든지 학교폭력 사안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누구라도 언제나 학교폭력의 피해자 또는 가해자가 될 수 있다는 의미다.
저자들은 학교폭력 사안을 해결해 나가는 전 과정을 설명하면서 책 전반에 걸쳐 두 가지 관점을 일관되게 보여준다. 하나는 아이 중심의 해결이 중요하다는 관점이고, 또 다른 하나는 가해 학생의 처벌만큼 피해ㆍ가해 학생 사이의 관계 회복도 중요하다는 관점이다. 피해 학생의 최우선적인 보호와 가해 학생의 가해 행동에 상응하는 조치의 필요성을 언급하면서도, 피해ㆍ가해 학생 양측 모두 학교폭력 사안이 마무리 된 후 자신의 삶을 살아나가야 하는 청소년임을 잊지 않고 이들에 대한 따뜻하고 포용적인 시선을 놓치지 않는 것은 《장난이 폭력이 되는 순간》의 미덕이다.

또한 「학교폭력예방법」, 「정보통신망법」, 「소년법」, 「형법」 등 학교폭력 사안 해결 과정에서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관계 법령들과 일반인들은 헷갈리기 쉬운 법률 용어들, 학교폭력 사안의 주요 판례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독자들에게 실용적인 법률 정보를 전달하고자 하는 목적도 놓치지 않았다. 자녀의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바라는 부모들이라면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다.

저자소개

중앙대학교 청소년학ㆍ심리학과 학사와 연세대학교 가족상담 석사를 졸업했다. 약 16년간 청소년폭력예방재단(현 푸른나무재단)에서 청소년 문제와 보호, 위기 개입, 피해ㆍ가해 청소년 및 보호자 상담, 교사 및 전문가 교육, 화해ㆍ분쟁 조정, 관계 회복 등에 힘써온 학교폭력 현장 전문가이자, 교육부, 여성가족부, 보건복지부 등 정부 부처에서 주관하는 학교(청소년)폭력 보호 정책 태스크 포스 팀의 위원으로 활동했다. 이와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에는 교육부 학교폭력유공 표창을, 2018년에는 권익개선 부분 국무총리 표창과 여성가족부 표창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청소년 문제와 보호》(공저), 《학교폭력 예방의 이론과 실제》(공저),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공저) 등이 있다. 현재는 청소년 문제의 해결을 고민하는 단체 ‘유스메이트(www.youthmate.co.kr)’의 대표로 활동 중이다.
 
사법시험 제48회에 합격하고 사법연수원 39기로 수료한 후, 2010년 변호사로 개업했다. 이후 지금까지 성폭력, 가정폭력, 아동학대 피해자 및 학교폭력 관련 학생들을 지원하는 활동을 이어오며, 2011년 광주인화학교 성폭력 사건(일명 ‘도가니 사건’) 피해자 공동변호인단, 2014년 칠곡 아동학대 사망 사건 피해자 공동변호인단을 맡았다. 2011년부터는 청소년폭력예방 법률자문단 자문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학교폭력 상담과 학부모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학교폭력 법률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충남대학교 교육학과 석사 졸업 후, 청소년폭력예방재단(현 푸른나무재단)에 입사하여 학교폭력으로 인한 자살 및 자해 등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와 유가족들의 위기상담, 갈등 및 분쟁을 조정하는 현장 전문가로 활동했다. 학교폭력 피해ㆍ가해 청소년들의 온전한 회복과 치유를 위해 현장 활동과 더불어서 교육부 및 전국 교육청, 학교, 상담기관에서 다양한 컨설팅 및 강연을 진행했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에는 교육부 학교폭력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학교폭력 예방의 이론과 실제》(공저),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공저) 등이 있다. 현재는 청소년 문제의 해결을 고민하는 단체 ‘유스메이트’의 부대표로 활동 중이다.

출판사 서평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청소년 문제, 학교폭력
우리 아이도 피해 학생, 가해 학생이 될 수 있다.
 
《장난이 폭력이 되는 순간》은 현장에서 각각 10여 년 이상 학교폭력 전문 상담가 및 분쟁 조정 전문가이자 학교폭력 관련 자문 변호사로 활동해온 세 명의 저자들이 학교폭력의 예방을 위한 노력에서부터 실제로 학교폭력이 벌어졌을 때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는 방법들을 학교폭력 사안처리 과정의 순서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책이다. 저자들은 학교폭력이란 운이 나쁜 누군가에게만 벌어지는 일이 아니라고 말한다. 가까운 친구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소한 장난도 얼마든지 학교폭력 사안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누구라도 언제나 학교폭력의 피해자 또는 가해자가 될 수 있다는 뜻이다.
 
《장난이 폭력이 되는 순간》에서 저자들은 학교폭력 사안을 해결해 나가는 전 과정을 설명하면서 책 전반에 걸쳐 두 가지 관점을 일관되게 보여준다. 하나는 아이 중심의 해결이 중요하다는 관점이고, 또 다른 하나는 가해 학생의 처벌만큼 피해ㆍ가해 학생 사이의 관계 회복도 중요하다는 관점이다. 즉 피해 학생의 신체적ㆍ정신적 상처의 회복과 치유, 가해 학생의 진정한 반성과 선도를 위해서는 학교폭력 사안을 부모들 사이의 감정싸움으로 이어가기보다는 사건의 당사자인 아이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아이들의 솔직한 의사를 사안 해결 과정에 반영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피해 학생의 최우선적인 보호와 가해 학생의 가해 행동에 상응하는 조치의 필요성을 언급하면서도, 피해ㆍ가해 학생 양측 모두 학교폭력 사안이 마무리된 후 자신의 삶을 살아나가야 하는 청소년임을 잊지 않고 이들에 대한 따뜻하고 포용적인 시선을 놓치지 않는 것은 《장난이 폭력이 되는 순간》의 미덕이다. 또한 「학교폭력예방법」, 「정보통신망법」, 「소년법」, 「형법」 등 학교폭력 사안 해결 과정에서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관계 법령들과 일반인들은 헷갈리기 쉬운 법률 용어들, 학교폭력 사안의 주요 판례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독자들에게 실용적인 법률 정보를 전달하고자 하는 목적도 놓치지 않았다. 

장난이 폭력이 되는 순간 - 교보문고 (kyobobook.co.kr)

알라딘: 장난이 폭력이 되는 순간 (aladin.co.kr)

장난이 폭력이 되는 순간 -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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